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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종식을 위한 우리공화당의 역할과 사명 (1) 등록일 2019.11.04 16:34
글쓴이 애국정책전략연구원 조회 2

대한민국의 정치발전과정에서 보수정당은 역할을 제대로 해 왔나?

 

지난 19488.15일 건국이후 대한민국의 성공은 자유우파가 주도

 

­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건국관+한미동맹

­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론+ 할 수 있다(can do spirit) 정신

(국가주도의 경제개발(state developmentalism)+ 개방적 무역질서)

­ 전두환 대통령의 강한안보를 기반으로 한 수출주도성장경제정책

­ 노태우 대통령의 자신감에 기반 한 북방외교+글로벌경제 적극참여

_ 김영삼 정부의 세계화론+민주화를 가장한 종북세력의 발호

_ 이명박 정부의 중도실용주의 노선+소중한 정체성확립의 기회 탕진

_ 박근혜 정부의 국민행복시대+자유민주통일관정립

 

자유우파가 주도한 한강의 기적을 중심으로 한 성공의 역사를 부정하는 좌파정부들

 

_ 김대중 정부의 친북노선+2의 건국론(실체가 불분명)

- 노무현 정부의 실체가 부재한 평화번영정책+ 반미노선+친중친북노선

- 문재인 주사파정부의 이승만 건국론 부정+한강의 기적을 중심으로 한 부국강병역사 부정+사회주의 연방제노선 전방위서 추진(국내+국제+지하+해외)

- 지소미아파기로 한미일공조체제에서 이탈 북중러체제로 이동중

- 조국임명사태서 보듯이 자유민주세력과의 한판 전쟁이 불가피한 상황

- 대한민국 파괴의 그림자가 온 산하에 범람

 

좌파정부들의 집요한 남한역사뒤집기 과정에서 제대로 대처를 못한 보수

 

-보수의 본질을 망각한 채, 표만 의식하는 중도좌파포풀리즘의 만연

-국익을 추구하는 공론(public judgement)을 일구지 못하고 국민정서라는 포풀리즘만 추종

-중국공산당(CCP)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친중사대주의 확산 방조

-분단국가로서의 안보위협에 대한 경계를 위한 적절한 국민의식운동 실패

-성장위주의 부국강병정책 외면하고 표를 의식하는 복지 확대 경제민주화

-국내 종북세력에 대한 부족한 대처 및 뿌리 깊은 북한 적화노선 경시

-노블리즈 오블리제를 망각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도덕성

-부패와 안락주의, 내 가족중심주의로 공동체의식의 결여 및 애국심 실종

 

19903(민주정의당+통일민주당+자유민주연합) 합당 이후 온건보수노선으로 전환(민주당계의 목소리)

 

- 이명박 정부출범 후 당시 한나라당은 중도실용주의 노선

- 대한민국 보수의 정체성을 흐리는 계기

- 위기감이 부재한 big tent론으로 보수단합 저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기획탄핵과 권력찬탈

 

2017310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부끄러운 기록 8:0 탄핵가결

 

-자유민주흡수통일론을 말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북한의 불편한 심기

-탈북민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자유민주통일에 대한 확고한 의지

-김정은 참수작전 부대 및 예산 운영으로 북한의 적개심

-국내 종북세력+고정간첩+주사파세력+반미친중세력들의 총궐기

-최서원(순실)에 대한 사전 철저한 조사로 침소붕대한 철저한 기획작품

-탄핵에 대한 합법성, 정당성이 매우 부족한 정치적인 작품

-박근혜대통령과 같은 당내에서 불편한 심기를 갖은 김무성을 비롯한 탄핵파들의 역사적 국가적인 소인배적 야합

-지난 50년간 국내 종북좌익들의 치밀한 적화전략실행과 사회저변의 문화권력 장악으로 탄핵의 거짓논리를 확산하고 국민들을

-민주노총산하 민언련이 장악한 방송노조들의 편파방송, 왜곡방송, 종북반미선동노선으로,

성공한 대한민국역사 폄하하고 실패한 북한정권 과대선전, 착시현상

-철지난 폐쇄적인 민족주의 노선으로 개방적인 국제질서의 혜택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파괴, 경제성공의 토대를 파괴하는 대한민국적인 노선

-지금도 서청대서 고생하시는 박대통령님에 대한 역사의 심판은 진행중(탄핵무효)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의 대한애국당(Korean Patriots Party)의 탄생

 

-2017830일에 공식 창당

-2019624일에 우리공화당(Our Republican Party)으로 당명개정

-반공주의+탄핵무효+한미동맹강화+부국강병+주사파정권타도

-민본주의+개방적인 민족주의+한미일협력체제중시

-대한민국의 보수정치의 역사에서 유일한 진성당원중심의 정당

-탄핵무효와 문재인 퇴진이라는 무거운 이슈와 함께 성장

-진보우파의 이론으로 구시대의 타락하고 무능한 보수와 차별화

 

 

 

한국정치의 부정적인 방향으로의 체제변이과정을 어찌 극복하나?

 

건국 이래 한반도의 최대의 변혁기-6.25이후 고착화된 질서의 재 편기

-해방이후 심한 좌우익의 대결구도가 미군정이후 대한민국의 수립으로 종결

-표면상 종결이었고 6.25로 다시 한 번 좌우대결의 현장을 피로서 증언

-동서냉전구도가 고착화되었던 6,7,8,90년대를 넘어서 지금은 체제 개편기

-반공이데올로기를 국시로 삼았던 보수정권들의 산업화 근대화논리가 지배

-노태우 김영삼을 필두로 한 민주화론의 성장으로 다시 左右의 대결이 재현

-문재인 주사파정권의 본격적인 체제대결선언으로 전선이 매우 명확화

-이제는 체제변혁주사파세력과 헌법수호 자유민주세력과의 한판의 전쟁

-역사와 국민의 부름을 받은 목숨을 건 의 승부만 기다림

 

NL/PD논쟁의 허구성, 이들은 민주화론자였나 아니면 종북론자였나?

-대한민국의 산업화담론이후 민주화담론에 기여한 측면이 크나,

-지금 돌이켜보니, 민주화를 빙자한 반미親北론자들의 활동공간이 전방위로 확대되어 온 것을 보수권이 방치

-1987년 체제 이후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세력들의 목소리가 확대 -돌이켜보니, 1948년 이승만대통령의 건국을 부정하는 좌파민중노선의 확대

-북한의 독재정권까지 미화하는 종북론자들이 각종 제도권내로 대거진입

-이제는 대한민국이 사회주의연방제세력들의 포로가 된 절박한 시점

-최근 조국의 법무부장관 임명시도는 문정권과 대한민국을 분리해야 할 시점임을 암시

 

언제부터인지 성공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기회주의가 득세한 역사라 폄하

- 노무현대통령은 노골적으로 기회주의가 득세한 역사라 폄하

-잘못된 좌파의 역사관에 대항하는 보수의 부적절한 처신과 대응

-이명박의 어중간한 [중도실용론]과 통합을 강조한 보수권의 좌파세력용인

-문재인정권의 탄생은 본격적인 보수의 궤멸을 선언하는 전쟁의 시작

-한반도엔 최후의 이념대결이 소리 없이 진행 중(대한민국-대한민국)

-한일정보협정(지소미아)파기로 한미일협력체제에서 이탈 북중러대륙권으로 대한민국의 외교 축을 이동하려는 주사파세력과의 한판 승부가 예상됨

 

제도권정치의 무능과 보수정당의 책임회피가 좌파의 득세를 방조

-지난 2018 6.13지방선거서 국민과 역사가 자유한국당을 버리는 결과초래

-문재인정부의 좌파노선이 좋아서가 아닌 보수의 부패와 분열에 분노한 민심

-을 둘러싸고 북의 독재정권과 공조하며 대한민국 정통성까지 치명타

-거짓 위장 평화 쇼에 대하여 강력한 목소리로 투쟁하는 선명한 정치세력의 부재가 오늘의 비극초래

-대다수의 국민은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다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고조

-우리공화당 강력한 문재인주사파정권 타도투쟁만이 민심을 달랠 것임

 

작금의 비정상적인 정치프레임은 강력한 투쟁을 할 수 있는 정치세력을 요구

-문재인 정권의 [보수궤멸론]에 맞서는 선명한 보수정치세력의 형성이 급선무

-자유한국당의 기회주의적인 책임회피와 가짜보수세력 존치는 한국정치의 큰 불행(탄핵찬성세력의 역사적인 죄과에 대한 결론이 필요)

-최소한 탄핵주동세력이라도 정계은퇴로 보수의 참정신을 정립해야

-4.27판문점선언/9.19군사합의 파기를 놓고 한판의 체제논쟁에서 국민은 불안한 관전평

-헌법질서를 수호하고 체제의 정통성을 지키는 선명하고 투쟁적인 우리공화당의 대두로 문재인타도 투쟁의 선봉으로 역할이 진행되는 현실

-국민과 역사가 인정하는 선명하고 투쟁하는 정통보수당, 우리공화당을 중심으로 보수재편진행 중

-내년 총선서 가치와 명분을 목숨처럼 지키며 투쟁하는 보수정치주체세력의 제도권대거진입으로 대한민국의 국체와 정통성을 보장하는 건국을 옹호하고 정치개혁을 이룰 새로운 정치주도세력의 형성으로 정치권의 대개혁이 필요한 시점

-북한의 비정상적인 독재체제를 청산하고 자유민주통일을 이룰 수 있는 비전과 역량, 행동력, 자신감, 역사관, 국가관을 갖춘 새로운 정치세력의 형성을 우리공화당이 주도하여 형성하고 내년의 총선에서 대한민국의 병을 고치는 중추적인 세력으로 자리매김하는 역사적인 책무가 있

 

 

우리공화당의 역사적 책무와 향후 투쟁방향

 

문재인 주사파정권 퇴진을 위한 가열 찬 태극기집회투쟁

 

-지난 2연여의 기간 동안 140차 집회 에 다다르는 행동하는 애국보수의 길거리 투쟁

-[9.19군사합의와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괴물의 등장으로 대한민국파괴 가속화저지하는 대한민국의 우파행동문화정착

-자유우파의 유일한 대안세력으로 부상하며, 보수의 정체성이 흐려진 자유한국당과 대비되는 행동하는 보수의 위상정립

-대한민국이 무너진다는 위기의 정국에서 국민들의 지지세가 확산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대규모 서울역 태극기집회를 통해서 투쟁력 확산

-서울역에서 광화문으로 매주 행진하면서 행동하는 애국보수문화창달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독특한 정치문화를 창달하면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화(UNESCO 문화유산으로 등록 추진)

 

3.10태극기애국열사들의 죽음을 규명하는 광화문천막투쟁의 의의

 

-지난 510일 당시 대한애국당의 당직자들이 광화문에 두 동의 천막을 치면서,

마치 좌파들의 성지가 된 것 같은 광화문에 보수정치문화를 이식

-박원순 좌파시장의 계속되는 정당 활동 탄압에도 오늘까지 113일차 가열 찬 투쟁 중(현장지도부회의+광화문사거리 기자회견+광장 팟캐스트)

-지난 625일 경찰과 용역업체, 서울시공무원, 소방청 직원 합계 3000여명의 우리 당 천막에 대한 행정대집행은 당시 천막에서 비폭력 평화로운 저상을 하던 150여 당원에 대한 정당 탄압으로 이 문제를 제대로 평가하고 규명 하는 숙제가 있음

-오늘도 대한민국 여론의 성지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현장지도부회의, 광화문사거리 기자회견, 팟캐스트는 이미 우익정치문화의 명물로 자리 잡고 방황하는 자유우파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음

-이 또한 대한민국 정치사의 새로운 기록이며, 기자회견 후 진행하는 태극기수월례는 훗날 태극기집회와 더불어서 대한민국 보수자유우파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될 것임

 

우리공화당의 새로운 비전, 명분 있고 투쟁력이 있는 진보우파정립

 

기존의 자유한국당의 정체성(identity)은 불분명

-최근에 유승민, 안철수, 손학규 까지 거론하는 big tent론의 허구성

-헌신과 희생, 공동체에 대한 사랑, 노블리즈오블리제의 실천 부족

-웰빙정당, 부패한 정당, 행동하지 않는 비겁한 기득권 층 이미지 만연

-나라가 망하는 형국에서서 방관하는 무책임한 한국의 지도층이미지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치세력이라기 보다는 자신과 가족의 특권만 추구하는 이미지로 국민이 버리고 있는 현실

-이념적으로도 대한민국적화노선에 대한 해결책이 미비하고 방관하는 세력

-반미종북세력들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안 되어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다 파괴되는 것을 수수방관하는 이방인의 이미지

-선거 때만 허리를 낮추고 평시에는 권위주의적이고 상전 행세하는 이미지

-의 의지가 결여된 정치연합체 수준, 정통보수이념성이 결여된 정당

 

진보우파 우리공화당(Our Republican Party),

 

-행동하고 나라 걱정하는 서민보수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깨끗하고 투쟁력이 있는 국가관, 역사관으로 무장하고

-문재인 주사파정권타도의 선봉장이 되어서

-부패하고 안일한 보수세력들을 투쟁력이 있고 개혁적인 정치세력으로 교체하고

-사회주의 종북노선의 토대들인 민주노총/전교조/주사파와 일전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의 자유우파를 선도하는 개혁주체세력으로 자리 잡고,

-내년의 총선에서 보수의 적자로 제도권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문재인정권의 대한민국파괴를 저지하고 우파정권을 창출하는 정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