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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종식을 위한 우리공화당의 역할과 사명 (4) 등록일 2019.11.04 16:54
글쓴이 애국정책전략연구원 조회 2

대한민국의 현실과 우리공화당의 역사적 사명

 

 

토론자 서 정 욱(법무법인 민주 대표변호사)

 

1. CVID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

 

''시대의 저주로다. 광인(狂人)이 맹인(盲人)을 이끄는구나.'' (세익스피어, 리어왕)

 

문재인 '광인 정권'이 일부 '좌파 맹인'들을 이끌고 대한민국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 없는 망국의 길(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로 빠뜨리고 있다.

 

정치와 안보, 사회, 경제의 복합 위기로 우리나라를 해방 후 최악의 절체절명, 백척간두, 풍전등화의 대위기, 시계제로(視界zero)의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으로 몰아가고 있다.

 

자랑스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태어나선 안 될 나라로 폄훼하고, 건국- 산업화- 민주화- 선진화라는 역사발전의 도도한 물결을 거꾸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

 

강력한 한미일 공조로 북핵 폐기는커녕 3대 세습 체제의 절대 독재자 김정은과 굳게 손 잡고 '핵 있는 (거짓) 평화'로 가고 있는 현 정권의 안보 무능을 보라.

 

마차가 말을 끄는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좌파 정책으로 혈세 수십조원을 투입하고도 '고용 참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일자리가 급감한 데 이어 부익부 빈익빈현상까지 더욱 심해진 현 정권의 유난히 초라한 경제성적표를 보라.

 

''한 개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두 개의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잘 보이고, 하나의 귀로 듣는 것보다 두 개의 귀로 듣는 것이 더 잘 들리므로 천하의 모든 백성의 실정을 보고 진실된 소리를 듣는 것이 나라를 다스리는 요도(要道).''

 

중국 춘추전국시대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사랑하라는 겸애설(兼愛說)’을 주장한 묵자(墨子)가 갈파한 경구처럼 정치는 천하의 목소리를 두루 들어야 함에도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끊임없이 '태극기 민심'을 폄하하면서 '촛불 민심'만 떠받드는 좌편향을 보라.

 

조로남불, 조카이 캐슬, 강남양파, 후안무치, 표리부동,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상징인 조국의 법무부 장관 지명에 따라 요원(燎原)의 불길처럼 활활 타오르고 있는 국민들의 분노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라.

 

이것이 과연 나라인가? 이것이 과연 문재인이 취임사에서 나열한 미사여구(美辭麗句) 중 최고의 사기로 꼽히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인가?

 

'亢龍有悔(항룡유회)'', 하늘 끝까지 올라간 용이 더 올라갈 데가 없어 다시 내려올 수밖에 없듯이, 부귀가 극에 이르면 몰락할 위험이 있음을 경계(警戒)해 이르는 주역의 궤다.

 

지금까지의 행태를 볼 때 문재인의 운명도 결국 '항룡유회', 끝없이 추락하여 몰락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는 것은 역사의 필연이다.

 

''빈손으로 취임하고 빈손으로 퇴임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훗날 고향으로 돌아가 평범한 시민이 되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자랑으로 남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현 정권의 행태를 보면 문재인의 취임사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것 또한 불문가지(不問可知).

 

그렇다면 이러한 시대상황에서 우리공화당은 과연 어떠한 길로 나아가야 하는가?

 

 

2. 우리공화당의 역사적 사명

 

. 우파 혁명의 총 본산

 

정직하고 머리 좋은 사람은 절대로 좌파가 될 수 없다. 정직한 좌파는 머리가 나쁘고, 머리가 좋은 좌파는 정직하지 않다. 모순투성이인 사회주의 본질을 모른다면 머리가 나쁜 것이고, 알고도 추종한다면 거짓말쟁이다.” (레이몽 아롱)

 

우리공화당은 민주당, 정의당, 민중당 등 종북 좌파 정당들과 가장 강력히 맞서는 정통 우파의 총 본산이 되어야 한다.

 

자유 우파를 표방하면서도 결정적인 국면에선 기회주의적 처신으로 대국을 그르치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도 강력 견제해야 한다.

 

거짓이 판 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말하는 것이 혁명(조지 오웰)’이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거짓 선동 세력인 수구 좌파에 맞서 '우파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

 

''지식인은 배웠다 하더라도 실천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옛날 학자들은 좋은 말을 들으면 자신의 몸으로 실천했다. 지금 학자들은 좋은 말을 들으면 그걸로 남을 설득하는 데 힘을 쓰니 말은 지나치고 실천은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묵자, 일문편(佚文篇)).''

 

'머리만 우파가 아니라 손, 발까지 행동하는 우파', '말은 미치지 못하지만 실천은 지나친 우파'가 많아질 때 '21세기는 자유 우파의 세기'가 된다.

 

우리공화당은 가시밭길로 가고, 고통의 칼날에 서더라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고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싸워 '대안 수권 정당'으로 우뚝 서야 한다.

 

우리공화당은 우리나라 모든 정당 중에서도 가장 '자유 민주주의''시장경제'에 충실한 '가치 중심'의 정당이다. 한국의 자유 우파는 누가 뭐래도 건국과 산업화, 선진화를 주도해온 자랑스러운 '정통 주체 세력'이다.

 

우리공화당은 '진정한 보수의 가치'는 지키되 새로운 비전, 새로운 인물, 새로운 정책으로 국민들에게 낮은 자세로 더 뜨겁게 다가가야 한다. 싸움에 있어서는 자신의 살은 주되 상대의 뼈를 취하는 '육참골단(肉斬骨斷)'의 결기가 승리를 담보한다. 정치에 있어서도 살을 찢는 아픔을 감수하고 모든 것을 주고, 타협하되 오로지 '진정한 보수의 가치'라는 뼈만 지키면 반드시 승리한다.

 

종북 좌파 정권의 갖은 압박에도 오로지 자랑스러운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의해 강력한 투쟁해온 우리공화당이 국민의 지지와 사랑을 듬뿍 받게 될 때 비로소 우리나라의 앞길에는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비출 것으로 확신한다.

 

. 박 대통령의 역사적 법정에서의 최종 승리 견인

 

''운명앞에서는 한없이 속절없는 것이 인간이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나는 목적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운명이 지워준 책임과 사명을 다하지 않고 외면할 때 더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박근혜 1989. 11. 3 일기)

 

우리공화당은 '사기탄핵''마녀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의 법정'에서의 최종 승리를 견인해야 한다.

 

일부 (위장) 보수들 중에는 무조건 탄핵을 덮고 통합과 미래로 나아가자는 주장이 있다. 결코 동의할 수 없는 궤변이다.

 

사기탄핵과 촛불쿠데타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결코 과거로 역주행하거나 국가제도의 부정이 아니다.

 

오히려 왜곡된 역사적 진실이 명확히 밝혀질 때 비로소 갈등과 분열의 시대와 완전히 결별하고, 미래를 향한 통합의 시대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

 

과거의 거짓과 왜곡에 대해 반성과 성찰 속에 어둠을 지우지 않는다면 어떻게 새로운 아침을 열 수 있는가?

 

과거의 아픔이 분열·갈등·대결의 중심이 돼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과거의 아픔과 진실을 무조건 묻어 두고 어떻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가?

 

우리공화당은 그동안 140여 차례가 넘는 강력한 투쟁으로 사기탄핵의 진실을 국민과 전 세계, 역사앞에 밝혀 왔다.

 

앞으로 더욱 강력한 투쟁을 통해 현재를 지배하는 세력이 '일시' 과거를 지배할 순 있지만, ''시간은 걸리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역사의 진리를 입증해야 한다.

 

우리공화당이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좌우명과 함께 굳건히 나아갈 때 박 대통령의 '역사의 법정'에서의 최종 승리를 견인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역사까지도 움직일 것으로 확신한다.